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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만들기

임밍아웃 카드: 부모님이 긁으면 “할머니가 돼요!”

엄마에게 “🍼 엄마, 전할 소식이 있어요… 긁어서 확인해 보세요 👉”라는 메시지가 도착해요. 봉투를 열고, 애니메이션을 보고, 화면을 긁으면… “할머니가 돼요!”.

임신 소식을 알리는 임밍아웃, Cardiboo로 1분 만에 무료로 준비해요. 양가 부모님이 멀리 계실 때 딱이고, 식사 자리에서 휴대폰을 건네며 보여 드려도 재미있어요.

임밍아웃 카드 만들기

무료, 가입 없이. 카드와 사진은 90일 후 저절로 지워져요.

Cardiboo 기계로 만든 움직이는 예시 카드예요.
💌 이 예시 긁어 보기

만드는 방법, 단계별로

  1. 아래 버튼으로 기계를 “아기 소식”으로 열어요. “할머니가 돼요!”가 이미 골라져 있어요.
  2. 필요하면 문구를 바꿔요. “할아버지가 돼요!”, “드디어 할머니 소리 들어요!”, “이모·고모가 돼요!”, “삼촌이 돼요!”, “증조할머니가 돼요!”… 원하는 문구가 없으면 “✏️ 아니면 직접 써 보세요…” 칸에 직접 써요.
  3. 원하면 예정일도 적어요(“6월 출산 예정”). 소식 아래에 표시돼요.
  4. 긁을 사람 이름을 쓰고, 레버를 당겨 애니메이션을 골라요.
  5. 짧은 한마디를 쓰고 보내는 사람 이름을 남겨요(“서연 & 민준”).
  6. 링크를 카카오톡, 문자, 이메일로 보내거나, 함께 열어 보려고 간직해 둬요.

임밍아웃 카드 만들기

긁으면 나오는 준비된 문구

  • 예비 할머니, 할아버지께: “할머니가 돼요!”, “할아버지가 돼요!”, “드디어 할머니 소리 들어요!”, “드디어 할아버지 소리 들어요!”
  • 증조할머니께: “증조할머니가 돼요!”
  • 이모, 고모, 삼촌, 형제자매에게: “이모·고모가 돼요!”, “삼촌이 돼요!”, “이제 언니·누나가 돼요!”, “이제 형아·오빠가 돼요!”
  • 모두에게: “아기가 생겼어요!”

“외할머니가 돼요!”처럼 딱 맞는 호칭은 “✏️ 아니면 직접 써 보세요…” 칸에 쓰면 돼요. 카드마다 받는 사람 이름이 들어가니, 친정과 시댁, 엄마와 아빠께 한 장씩 따로 만들면 모두 자기만의 깜짝 선물을 받아요.

임밍아웃을 성공시키는 팁

  • 멀리 계시면 영상 통화를 걸고, 통화 중에 링크를 열어 달라고 해요. 표정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요.
  • 직접 만나면 카드를 미리 만들어 두고, “카드 하나 만들어 봤어요” 하며 휴대폰을 건네요.
  • 태명을 넣어 보세요. 한마디에 “튼튼이가 인사드려요”처럼 태명을 쓰면 더 뭉클해요.
  • 알릴 시기는 부부가 정할 일이에요. 흔히 안정기에 들어선 뒤 가까운 사람들 밖으로 알리는 경우가 많아요.
  • 명절이 다가온다면? 연말에는 크리스마스 카드를, 설날에는 새해 연하장을 먼저 보내고 긁는 카드를 이어서 보내도 좋아요.

다음 이야기

몇 달 뒤 다른 소식을 전할 때도 같은 기계를 쓰면 돼요. 아기가 태어나면 “출산” 카드로 소식을 나누고, 온 가족이 함께 축하 한마디를 남기려면 온라인 롤링페이퍼로 만들어 보세요. 베이비 샤워를 연다면 세이브 더 데이트로 날짜를 알릴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보내는 메시지에서 소식이 들키지 않아요?

들키지 않아요. 메시지에는 “전할 소식이 있어요… 긁어서 확인해 보세요”라고만 나와요. 문구는 긁은 다음에만 보여요.

부모님이 긁기 어려워하시면요?

티켓 아래 “보여 줘요” 버튼을 누르면 소식이 한 번에 나타나요. 컴퓨터에서는 마우스로 긁으면 돼요.

문구를 직접 쓸 수 있어요?

네, “✏️ 아니면 직접 써 보세요…” 칸에 70자까지 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또 할머니가 돼요! 이번엔 둘째예요”처럼요.

계정을 만들어야 해요?

아니요. 카드는 무료이고 가입도 필요 없으며, 90일 후 저절로 지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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